2009년 09월 04일
고 장진영 씨가 떠난 날..
오늘 고 장진영 씨의 영결식이 있었다.
올해는 유난히도 많은 분들이 우리 곁을 떠나는 듯하다..
아직 그 분들이 우리에게 보여줘야 할 것들, 알려줘야할 것들이 많은데 이토록 빨리 가시다니..
2009년은 너무 뒤숭숭한 해인듯 하다..
하늘에 가셔서는 부디 고통없이 편하게 지내시기를 빌께여..
올해는 유난히도 많은 분들이 우리 곁을 떠나는 듯하다..
아직 그 분들이 우리에게 보여줘야 할 것들, 알려줘야할 것들이 많은데 이토록 빨리 가시다니..
2009년은 너무 뒤숭숭한 해인듯 하다..
하늘에 가셔서는 부디 고통없이 편하게 지내시기를 빌께여..
# by | 2009/09/04 19:54 | 일상.. | 트랙백 | 덧글(0)



